1. 12~18개월 내에 두 자릴수 성장이 예상됩니다
2. 지능적 응용 능력이 경제 성장의 지표라면(그리고 그래야 마땅하다면),
약 5년 안에 세 자릿수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기술적 특이점의 한복판에 있고, 변화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는 프레임을 전면에 둡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특이점’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AI가 자기 개선(Self-improvement)을 통해 발전 곡선이 꺾이는 순간을 뜻한다는 점입니다.
== 특이점이란==
인공지능이 인간 전체 지능을 뛰어넘어서 스스로를 개선하고 급격하게 발전하게 되는 시점.
- AGI 시점을 2026년 내로 언급
- 2030년 전후로 AI 지능이 전 인류 지능 합을 초과한다는 전망
- 데이터 투입보다 알고리즘 개선만으로 10~100배 성능 가능하다는 관점
슬라이드는 미래 분배를 “기본소득(Basic Income)”이 아니라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으로 설정합니다. 논리는 간단합니다. 노동이 로봇/AI로 대체 → 생산비용이 0에 수렴 → 재화·서비스가 풍요로워진다는 구도죠.
== 보편적 고속득이란==
그냥 먹고 살 정도로 돈을 주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고소독을 누리는 것
- 핵심: “먹고사는 최소 지급”이 아니라 원하는 재화·서비스를 풍족하게 누리는 시대
- 단서: 향후 3~7년 과도기는 사회적 불안으로 험난할 수 있다.
‘풍요’가 자동으로 ‘고소득’으로 이어지는지는
핵심은 “휴머노이드가 단순 노동이 아니라 고난도 숙련 영역(수술)까지 진입할 수 있다”는 방향성입니다. 또한 로봇은 경험을 공유(Shared memory)할 수 있으므로, 한 명의 장인이 쌓는 숙련을 네트워크 전체가 복제·확산할 수 있다는 논리를 깔고 있습니다.
- 화이트칼라(디지털 기반 업무)가 블루칼라(물리 노동)보다 먼저 대체될 가능성
- 휴머노이드는 물리세계(원자/환경)를 다뤄야 해 확산 속도가 늦을 수 있지만, 한 번 뚫리면 파급이 큼
- 의료는 특히 검증·책임·규제가 강해서 “기술 가능성”과 “상용화 속도”를 분리해 봐야 함
의료·수술 영역은 “잘한다”의 정의가 까다롭습니다. 실제로는 정확도(성공률), 합병증, 응급상황 대응, 책임소재, 인증까지 포함됩니다. 기술이 성숙해도 ‘제도 통과’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AI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져도 실제 서비스/산업으로 확산되려면 데이터센터(전력·그리드·냉각)가 이를 따라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 “AI가 모든 걸 바꾼다”는 이야기의 현실적 병목은 인프라입니다.
AI 시대의 승부는 “모델”만이 아니라, 모델을 실제로 돌리는 전력·그리드·열관리·전력장비로 확장됩니다. 특히 변압기/전력장비는 리드타임과 공급 제약이 크고, 냉각은 고집적 서버·고발열 환경에서 필수 인프라가 됩니다. “돈이 몰리는 곳”은 결국 병목을 뚫는 곳에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가 커질수록 에너지가 필요하고, 에너지를 확보하는 주체가 결국 기술 패권과 산업 패권을 가져간다는 방향이죠.
우주 기반 에너지/데이터센터 구상은 기술적으로 매력적이지만, 비용·규제·안전·전송효율·군사적 민감성 등 복합 변수가 큽니다. 따라서 현실 전략은 대개 지상 인프라 확장(전력망, 발전, 변압기, 냉각, 저장장치)이 먼저 진행되고, 우주 솔루션은 중장기 옵션으로 검토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AI가 모든 걸 바꾼다”를 감정적으로 밀어붙이기보다, 결국 전력·변압기·냉각이라는 현실 제약을 병목으로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기술 낙관론이 맞든 틀리든, AI 인프라가 확장되는 한 에너지/그리드/열관리/전력장비는 필수로 따라옵니다.
① 특이점/AGI는 “가능성”이지만, 인프라 병목은 “현재 진행형 현실”입니다.
② AI 확산이 계속될수록 전력·변압기·냉각은 ‘지연 요인’이자 ‘투자 레버’가 됩니다.
③ 미래 서사는 바뀌어도, 병목을 푸는 산업은 구조적으로 수혜 확률이 높습니다.
자, 얘기 많아도 결론은 간단합니다. AI가 빨라질수록 “버티는 힘 + 배우는 습관 + 내 삶을 정리하는 힘”이 필요해요. 겁먹을 필요는 없고, 대신 하루에 조금씩 준비하면 됩니다. ⭐️
🚨 “내 일자리 끝나는 거 아니야?” 이렇게 공포부터 잡히면 아무것도 못 해요. 대신 이렇게 생각합시다. 직업이 바뀌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거다. 그래서 우리는 AI를 피하지 말고, 옆에 두고 같이 쓰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
- ✅ 매일 10분만 써보기: 검색 대신 질문하기, 글 요약시키기, 일정 정리시키기.
- 📌 내 일/내 생활에 바로 쓰기: “보고서/문서”, “카톡/문자”, “장보기/식단”, “여행 계획”, “정리정돈 체크리스트”.
- 🔍 결과는 꼭 확인: AI가 틀릴 수 있어요.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 “이 글 10줄로 요약해줘”
• “중요한 것만 체크리스트로 만들어줘”
• “내가 보내야 할 문자를 공손하게/단호하게 버전으로 써줘”
• “내 일정/해야 할 일을 우선순위로 정리해줘”
AI가 잘하는 건 대체로 반복이고, 정리이고, 빠른 생산이에요. 반대로 사람이 강한 건 책임, 현장감, 관계, 판단입니다. ⭐️
• 단순 문서 작성/정리
• 반복 보고/반복 이메일
• 단순 자료조사/복붙형 업무
• 규칙이 딱 정해진 단순 처리
• 최종 판단(무엇을 선택할지)
• 책임이 따르는 의사결정
• 사람 설득/조율/협업
• 현장 상황 대응(예외 처리)
• 품질 점검/검증(팩트체크)
📌 우리가 잡아야 할 방향
“AI가 대신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써서 일을 ‘더 잘 마무리’하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 ✅ 건강: 잠/식사/운동이 무너지면 공부도 적응도 못 합니다. (가장 먼저 챙기기)
- ✅ 고정비 점검: 매달 나가는 돈(구독/보험/통신/할부) 정리해두면 마음이 안정돼요.
- ✅ 기록 습관: 메모가 실력입니다. “내가 뭘 했고, 뭘 배웠는지”가 쌓여요.
- ✅ 관계: 혼자 버티기 힘들어요. 가족/동료와 정보 공유하고 도움 주고받기.
변화가 빠를수록, “큰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이깁니다. 매일 10분만 해도, 3개월이면 주변 사람들하고 차이가 납니다. 진짜예요.